09:52
[익명]
하 오늘 명품관에서 나도 모르게 지금 일본에 살고 있는데 오늘 여유가 있어서 백화점을 가서 좀
지금 일본에 살고 있는데 오늘 여유가 있어서 백화점을 가서 좀 둘러보다가 한 브랜드에 들어가서 가방을 봤거든요 원래 명품관이나 백화점 자주 가서 들어갔는데 처음에 직원이 인사 안하길래 그냥 편하게 봐야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러다 조금이따 와서 말 걸면서 얘기하는데 목소리가 너무 작으시고 제가 말을 못 알아들어서 다시 물어보고 영어랑 일본어 반을 섞어서 말했거든요 그랬더니 직원 표정이 약간 뭐지? 이 표정이어서 약간 저도 당황해서 옆칸으로 넘어갔는데 조금 부담스럽게 쳐다보셔서 그냥 몇가지 물어보는데 목소리가 너무 작고 계속 이어지게 대화를 안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숨을 크게 쉬었는데 약간 한숨처럼 들린거 같아서 당황하기도 하고 별로 더 보고 싶지않아서 그냥 나왔는데 그 직원이 저를 좀 이상한 여자로 생각했겠죠? 갑자기 한숨쉬거 휙 나갔다고 생각하니까 싸가지 없어보였을거 같고 좀 부끄러워서 어디 말할 곳도 없어서 여기 한번 써봤어요..ㅠㅠ
그렇지 않습니다.
직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직원은 사무적을 대했을 뿐입니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아이폰 16, 16프로 케이스 호환 가능한가요? 16을 쓰고 있는데 일반형은 케이스가 많이 없고 프로형은 많아서
2025.12.01 -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 순위 알고싶어요 임영웅 11월 브랜드평판에서 스타부문에서의 임영웅 순위 알고싶어요
2025.11.30 -
전주 고등학교 다자녀 제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생인데요 지망하는 학교가 전주 한일고인데 1. 다자녀
2025.11.30 -
고속버스 예매 인천공항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려하는데 버스 노선이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출발해
2025.11.30 -
어떤 야구선수 싸인일까요? 제가 옛날에 롯데 자이언츠 선수한테 싸인받은 싸인볼을 오늘 찾았네요. 어떤
2025.11.29